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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공모주 스토리] 미트박스글로벌 (01. 13 ~ 0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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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박스글로벌에 대해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공모기업은 미트박스글로벌 입니다.

미트박스글로벌은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인 미트박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트박스 서비스는 기존 축산물 유통 시장의 복잡한 구조와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2014년에 출시되었습니다.

이 서비스는 IT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직거래 플랫폼으로, 유통 단계를 단순화하고 가격 정보의 투명성을 제고하였습니다.

미트박스는 축산물이라는 특정 카테고리에 특화된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으로 상품 과 중개 거래를 통해 주요 수익을 창출합니다.

현재 식당, 정육점과 같은 자영업자분들이 주 구매자입니다. 플랫폼에 입점한 판매자에게는 상품 구매확정일로부터 9일 내의 빠른 대금 정산을 통한 자금 흐름 개선 효과와 온라인을 통한 추가 적 매출 확대 기회를 제공하며, 구매자에게는 오프라인에서 구매하던 축산물과 동일한 품질의 상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와 다양한 상품 선택의 기회를 제공 합니다.

미트박스 서비스는 다음과 같은 주요 강점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 누적된 축산 데이터 기반한 플랫폼 서비스

매일 축산물 도매 유통 시세를 미트박스 서비스를 통해 알리고 있으며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과거 축산물 시장에선 불투명했던 원가 부분을 구매자들에게 알리고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시세 정보는 구매자들의 의사결정에 큰 도움을 주며, 자사 플랫폼이 구매자분들의 신뢰를 얻고 성장할 수 있는 기초가 되었습니다.

설립 이후 부터 10년간 과거부터 꾸준히 누적된 도매 시세, 전 세계 축산물 동향 자료, 자사 서비스 내 상품 거래 데이터, 물류 센터 내 재고량 및 물동량 데이터를 자산화 하여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미트박스 지수를 개발, 이를 통해 3개월 시황을 예측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축산 도소매업자들이 상품 비축 등의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일별 도매시세 제공
미트박스 지수

또한 누적된 데이터를 정보화하여 자사 IT 기술을 활용해 미트박스 플랫폼 서비스 내 상품의 결품을 방지하고 출고될 물동량을 예측하여 물류비용을 최적화하고 있으며 상품별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를 고려한 물류센터 내 효율적 재고 보관 기술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상품 결품 관리
물동량 예측

(2) 풍부한 상품 구색 및 구매 편의 기능 제공

미트박스는 축산물 버티컬 커머스 플랫폼으로 다양한 축산물을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통 단계 축소를 통해 기존 유통 경로보다 15-30% 저렴한 가격에 축산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80,000개 이상의 SKU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미트박스 서비스 내 구매자 분들은 본인들이 구매하는 상품을 안정적으로 공급 받길 원하며 대체로 축산물에 대한 높은 이해도가 있습니다.

이러한 구매자 분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구매자분들이 가입하실 때 입력한 정보에 따라 개인별 영업에 맞는 축산물 상품을 IT 기술 기반으로 큐레이션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첫 가입 정보 입력
동일 유형 식당 기반 상품 추천

이외 서비스 내 찾고자 하는 상품을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기능과 더불어 축종, 품목별로 카테고리를 세분화하여 기존에 구매, 이용해오던 상품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한눈에 해당 상품에 대한 배송 형태, KG당 가격, 부위, 브랜드, 용도 추천 등 여러 정보를 한눈에 파악하기 쉽게 축산물 전문MD들이 상품 등록 및 관리 하고 있습니다.

세분화된 카테고리 제공

또한, '당당한돈', '당당한우', '당당한닭', '당당한컷' 등의 PB(Private Brand) 상품을 통해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PB 상품은 당사가 직접 품질을 관리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함으로써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공급 안정성을 높여 고객들을 락인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내 PB상품

(3) 축산물 전문 물류 인프라 및 IT기술 보유

설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전문물류운영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상품 입고부터 배송까지 전 과정을 냉장과 냉동 온도를 유지하며 가게 안 까지 배송하는 풀 콜드체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류 인프라의 효율적 운용을 가능하게 한 것은 축산물에 대한 깊은 이해 기반의 SCM 테크 덕분 입니다.

축산물의 주문부터 계근, 배송까지의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한눈에관리할 수 있으며 자사 물류 IT 서비스를 전문물류운영업체와 함께 사용하며 전국 모든 지역에 익일 배송이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의 편의성을 크게 높이고 있습니다

(4) 서비스 플랫폼 네트워크 효과 구축

위의 강점들이 결합되어 미트박스 플랫폼은 강력한 네트워크 효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투명한 가격 정보, 다양한 상품 구색,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은 더 많은 구매자를 플랫폼으로 유인합니다.

구매자가 증가할수록 더 많은 판매자가 플랫폼에 참여하게 되고, 이는 다시 상품의 다양성을 증가시켜 더 많은 구매자를 유치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합니다.

이러한 네트워크 효과는 고객의 리텐션(Retention)을 높이고 서비스 락인(Lock-in) 효과를창출하여, 미트박스가 축산물 B2B 거래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잡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GMV 증가, 배스킷사이즈 확대, ARPU 상승으로 이어져 유닛이코노믹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네트워크 효과 구축을 통해 22년도부터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로 흑자 전환하였으며 제출일 현재까지 꾸준이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 업체 입니다.

*시장 규모 추이 및 향후 성장 전망

1) 축산유통시장

현재 국내의 축산물 유통시장은 국내산 축산물 및 해외 수입육이 분리되어 출하된 후, 도매 및 직납 형태로 식당, 정육점, 대형마트 등 소매채널로 유입되는 밸류 체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축산물 유통시장은 다른 상품 유통시장과 다른 특이성이 존재하는데 축산물이 소비자까지 도달하는 유통 과정이 농가에서부터 도축장, 도매상(대도매, 중도매, 소도매)을 거쳐야지만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축산물을 판매하는 소매상인에게 전달이 되며, 이러한 과정에서 축산물은 생축 → 지육 → 부분육 → 정육으로 형태가 바뀌는 복잡한 유통단계를 거치게 됩니다.

이러한 복잡한 유통단계 때문에 매 단계별로 유통원가와 그 마진이 포함되며 소매시장으로 갈수록 전체 유통 시장은 점차 커지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2) 온라인 식품 시장

축산물 유통 시장 내 온라인 축산 유통을 주요 사업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축산물과 병행하여 사용 가능한 농수산물 또는 가공식품 위주의 식자재 유통을 중개하거나 직접 판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온라인 식품 시장에 속해 있으며, 온라인 식품 시장 안에서 축산물 유통에 보다 집중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식품 시장은 2020년 기준 약 120조원 규모로 국내 소비시장 500조원에서 25%를 차지하는 가장 큰 산업이나, 다른 산업 대비 상대적으로 온라인 전환이 늦게 시작되었습니다.

국내 소비시장 온라인 침투율이 이미 14%에 도달했던 2015년 식품 산업의 온라인 침투율은 7% 수준으로 한 자릿대의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식품 외 산업의 온라인 시장 규모가 2.8배 성장하는 동안 온라인 식품 시장은 3.9배 확대되며 온라인 커머스 시장 내에서 가장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온라인 식품 산업은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 증가로 인한 소비자의 소비패턴 및 인식 변화, 식료품 주 구매층인 주부충 중 온라인 쇼핑에 익숙한 디지털 소비자의 비중 확대, 물류·배송 및 결제서비스, 식품 조리 및 포장 기술을 비롯한 제반 인프라의 발달과 같은 다양한 사회·경제·문화적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이커머스 시장 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식품은 유통기한이 짧아, 재구매 주기가 짧다는 점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필수적인 재화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식품 산업은 시공간의 제약을 넘어선 편의성과 빠른 배송 등 온라인 전환의 효익이 가장 큰 산업으로서 높은 성장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온라인 식품 시장 규모

국내 온라인 식품 시장은 2020년 25.1조원 규모에서 2025년 51.8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내 온라인 식품시장 침투율 현황 및 전망_1

IT기술의 발달, COVID-19 영향으로 2020년 기준 비식품 시장의 온라인 침투율은 40%에서 2023년 48%까지 지속 성장하였으나, 식품 시장의 경우 2023년 23% 수준에 미치며 이커머스 전환이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행되고 있는 특성이 있습니다.

과거 식품의 경우 온라인 전환율이 비식품 제품군에 비해 다소 늦은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그 요인으로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물류 체인 구축의 어려움을 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식품의 경우 신선도 유지 및 안전한 배송이 중요한데 과거에는 냉장/냉동 시설, 특수 포장재 등 인프라의 개발 및 보급이 더디게 진행되었고, 배송을 위한 물류 체인 확보가 쉽지 않았습니다.

두번째로 소비자들이 식품의 경우 체험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이며, 온라인에서는 이런 체험이 다소 제한적이어서 구매 결정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습관적 구매 행태입니다.

기본적으로 소비자들의 경우 익숙한 장소와 품목을 주기적으로 구매하는 습관적 행태를 가지고 있어 기존 오프라인 소비를 선호하던 소비자들이 온라인으로 구매행태를 바꾸는 것에 제약이 있었습니다.

네번째로는 안전성 우려로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식품의 안전과 위생에 대한 우려가 있어 오프라인 매장을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0년 COVID-19 시국 이후,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방식에 익숙해졌고, 영상과 이미지를 활용한 상품 설명, 다른 사용자의 구매 후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온라인의 장점 등으로 점차 식품의 온라인 전환이 가속화 되었으며, 최근 콜드체인 물류 인프라의 발달로 신선식품의 온라인 판매 제약의 많은 부분이 해소 되었습니다.

비식품시장의 경우 온라인 시장이 어느정도 성숙기에 접어 들었다면, 식품시장의 경우 앞으로도 더욱 성장할 요인이 많이 남아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3) 온라인 농축산물 시장

2023년 기준 한국 농축산물 온라인 거래액은 약 11조원으로 추정되며 매년 10% 이상씩 증가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반면 온라인 침투율은 6.1%로 다른 소매 상품 대비 낮은 편으로 점진적으로 침투율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내 온라인 농축산물 시장 규모 및 침투율 현황 및 전망_1

한국 농축산물 시장의 경우 1차 산업군으로 생산 및 공급 체계가 오프라인 유통 관행이 여전히 강하여 기타 신선식품 대비 디지털 전환이 가장 늦게 이루어지고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현재는 범정부 차원에서 축산물 유통의 새로운 기술 방법, 개발을 통한 효율성 향상 노력을 하고 있으며 조금씩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장 규모 추이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작성한 2023년 축산물 유통정보조사 보고서에 따라 2023년 국내 축산물 시장의 규모를 측정해보면 2023년말 기준 생산/출하 시장은 16.5조, 도매/가공 시장은 27.8조원 소매 시장은 42.1조원의 규모로 파악됩니다.

온라인 전환이 가능한 축산물 유통시장 중 현재 식당, 정육점에 공급되는 유통 시장을 당사의 주요 1차 목표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해당 시장은 2023년 13.3조원 규모입니다.

현재 축산물의 경우 신선식품에 비해서도 온라인 침투율이 낮고 재래식 위주 오프라인 거래가 많은 전통 유통 구조의 방식을 띄고 있으나 IT기술의 발달과 풀 콜드체인 인프라, COVID-19로 인해 촉발된 소비자들의 온라인 쇼핑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에 따라 향후 식당, 정육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의 경우에도 온라인 채널의 비중을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1) 육류 소비 전망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로 대표되는 주요 육류에 대한 우리나라의 국민 1인당 소비량은 2002년 33.5kg에서 2022년 58.4kg으로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2022년 쌀의 1인당 소비량(55.6kg)과 6대 과일 소비량(37.9kg)을 넘어서는 수치로 축산물 소비 규모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1인당 소비량은 연평균 0.8% 증가하여 2033년에는 65.4kg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1인당 육류 소비량 전망

한편, OECD에서 발표한 1인당 육류소비량 전망치에 따르면 한국의 육류소비량은 전 세계 평균보다 높은 소비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100kg 수준의 육류 소비량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의 경우 소득 수준 향상과 서구적인 식습관으로의 변화 추세가 빠르게 진행되면 축산물 소비량이 전문기관의 예상치보다 상회하고 관련 시장이 더욱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oecd 1인당 육류 소비량 전망치

2) 국내 축산물 생산 및 공급 전망

현재 육류 소비에 대한 수요는 줄지 않고 있으며 1인당 육류 소비량은 미국을 포함하여 중국, 베트남, 브라질 등에서 더욱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에도 1인당 육류소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축산물 중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비중이 전체 매출의 80%로 가장 크며, 향후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공급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시장 규모가 커질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소고기 생산량은 2024년 정점 이후 사육 마릿수 감소 영향으로 2028년까지 감소세를 보이다 2033년 31만 8톤 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소고기 수입량의 경우 2025년까지 점진적으로 증가하며 미국에 이어 호주 관세도 철폐되는 2028년 수입량은 48만 7천톤, 2033년에는 50만 4천톤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돼지고기의 경우 모돈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생산성 향상으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돼지고기 수입량은 환율 하락에 따른 수입 돼지고기의 국내 도매원가 하락으로 완만한 증가추세를 보이면서 2033년에는 46만톤으로 수입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경쟁형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하여 소비자들에게 육류 및 식자재 등을 판매하는 육류 도·소매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판매하는 육류는 크게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신선식품은 우육, 돈육, 계육 등의 축산물 위주이며 가공식품은 HMR, 조미료, 양념과 유제품 및 반찬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영업자 기반의 B2B 판매 채널 구축으로 중간 유통 단계를 제거한 직배송을 합리적인 가격과 자사만의 PB브랜드 보유, 상대적으로 적은 광고비 집행, 이커머스 플랫폼 기반 업계에서 보기 드문 흑자 시현 기업으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넓은 의미에서 온라인 식료품 시장은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롯데, 홈플러스, GS, 현대를 비롯한 대기업 계열의 유통업체와 네이버, 11번가, 옥션, G마켓 등 오픈마켓을 사업 모델로 하는 업체, 그리고 새벽 배송을 비롯한 신선식품 사업자인 오아시스마켓, 컬리, SSG, 쿠팡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한편, 미트박스글로벌의 경우신선식품 중에서도 축산물 카테고리에 특화된 버티컬 커머스로, 주요 서비스 이용자는 식당 및 정육점등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라는 특징이 존재합니다.

동등한 수준에서 경쟁하고 있는 경쟁사가 많지 않으며, 현재 미트프렌즈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2018년 설립된 ㈜미팅이 동사와 가장 비슷한 환경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경쟁사라고 볼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자사의 상품을 판매하는 동원홈푸드의 사업부문인 금천미트가 있습니다.

그 외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신선식품을 판매하는 오아시스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축산물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정육각 등이 온라인에서 축산물을 포함한 식재료를 판매한다는 점에서 유사성이 있습니다.

플랫폼 선순환 구조 강화를 위해 2021년부터 PB 및 직매입 상품의 운용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상품 운영 프로세스 안정화 및 공급망 경쟁력의 지속 확보를 통해 상품 원가율은 23년 기준 92.69%로 21년 95.02%에서 점차 개선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의 경우 플랫폼 서비스 특성 상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여 매출 규모 500억원을 초과한 2022년 이후로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이 개선되어 비교기업 대비 양호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총자산 대비 자기자본의 비율도 2023년 기준 36.15%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업체별 매출 비중 또는 시장 점유율 등을 발표하는 기관이 존재하지 않아 적절한 시장 규모 및 당사의 점유율을 산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업체별 쇼핑 거래액 또는 가입자 수 등을 발표하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 존재하지 않고, 경쟁기업들이 모두 비상장사로 회사 자체적으로 발표하는 수치가 없어 제품별 적절한 시장 규모 및 점유율을 산정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합니다.

 

비즈니스 모델이 상이하여 비교가 어려운 측면이 존재하지만, 여타 국내 이커머스 사업자 대비 양호한 성장성과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퍼스트 무버로 축산물 유통 시스템 확보, 공급자·수요자 네트워크를 확보, 축산물 분야 방대한 양의 데이터 축적이라는 해자를 구축했습니다.

이는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당사가 경쟁사 대비 높은 수익성과 성장성을 유지하게 하는 요소가 될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공모관련 내용 보겠습니다.

총 수요예측 결과 849.95 : 1 로 평균적인 수준입니다.

80%이상의 기관에서 공모가 하단 이하를 제시하였고 최종 확정 공모가는 19,000원 입니다.

 

총 의무 보유 확약 비율은 0% 입니다.

확약에 적극적인 기관은 없었습니다.

이번 공모는 2025. 01. 13 ~ 01. 14 미래에셋 증권에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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